연예인 / Stars

이병헌 "내 연기에 확신 없기도…늘 불안하다"

태영이 0 381 2023.08.02 01:31

20230801205006598rtlv.jpg 


연기 32년 차 이병헌은 여전히 불안하다. 


20230801205007831uikr.jpg 


이병헌은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통해 자신의 연기에 놀라는 경험을 했다. "나에게 이런 면이 있나. 왜 이런 얼굴이 내게 있지?" 의문을 가졌던 이병헌. 새롭게 발견한 자신의 모습에 안도했다 


데뷔 30년차가 훌쩍 넘는 이병헌은 "항상 배우로서 어떨 땐 내가 이렇게 연기하는 게 맞나 하는 순간이 있다. 상상에 의존해서 감정을 짐작하며 조심스럽게 연기를 한다. '아니면 어쩌지, 내가 의도한 감정이 전달될까'하며 확신이 없기도 하다"며 남모를 고민을 토로했다.

그는 "영화가 관객에게 보여지기 전까진 불안감이 크다. 시사 이후에 제 감정을 좋게 봐 주시니까 거기에서 불안이 자신감으로 바뀌는 것"이라고 덧붙이며 항상 마음을 졸이고 있음을 밝혔다. 

20230801205010703jkaq.jpg 

Comments

클래식 오피스 3색 볼펜 젤펜
칠성상회
근영사 총계정원장 200p
바이플러스
3M PN5990 핸드 글레이즈 자동차 광택제 946ml
바이플러스
반투명 바인더 라인노트 A5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