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 Stars

프로그램 뿐 아니라 소속 회사까지 날려먹을 패기의 몰카!

신세경·윤보미 숙소에 ‘불법촬영’ 장비 설치한 스태프 영장 검토


올리브 채널 ‘국경 없는 포차’ 해외촬영 숙소에 설치
경찰 “문제되는 영상 없어도 불법촬영은 중한 사안”
<한겨레> 자료사진
<한겨레> 자료사진
배우 신세경(28)씨와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인 가수 윤보미(25)씨가 촬영차 머무르던 숙소에 불법촬영 장비를 설치한 방송 스태프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불법촬영 범죄 자체의 죄질이 나빠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실제 촬영된 불법영상물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62728.html?_fr=sr1#csidx9baf78730499316b083d4899c67617e onebyone.gif?action_id=9baf78730499316b083d4899c67617e 


올리브 채널이면 CJ고, 업체 자체가 CJ외주 끊길텐데...마이너 방송계서 CJ 없이 회사가 존립할 수 있을까?

Comments

이야기꾼 2018.09.19 17:59
진짜 패기네. 왜 저런대요.
케라시스 코코넛 올리브 샴푸 800ml
+1
리본 캉캉 반팔 롱원피스 LL-D149
여성 와이드핏 청바지 5부 바지 여름 반바지 데일리
피부 실리콘 팩붓 얼굴 마사지 팩 브러쉬
맥톡 MT010 보라먼지
자광 무선 쿨링선풍기650 데스크탑1p 미니선풍기 손선풍기 접이식 탁상용선풍기
핸드폰 손목 암밴드 거치대 스포츠 라이딩 러닝 네비게이션 홀더
(이거찜) 리본 에어랩 파우치 여행용 보관 수납 가방 드라이기 케이스 호환가능
유니온 표지판 (점자) 입구 (점자표지판) (알루미늄표지판) (40x55mm) (UJ020
4단 신발 정리대 현관 신발 정리대 틈새 공간활용 선반 원룸 수납 가정용
BTM 에어후레쉬 크리스탈워터 400ml-아시안허브
빨간우편함 우체통소품 우편함 우체통
알루미늄 양은 양수 냄비 18cm 경량형
액티브 그린케어 성인기저귀 팬티형 대형 10매
업소용 양은 물삭구 국자 대
스텐 해루질 갈고리 어망 그물칼

3M 8915 고정용 필라멘트 테이프 10mm X 20M
바이플러스
탑차보조브레이크등 제동등 차폭등 15구 12V 24V 겸용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