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수형 기자]배우 고민시가 학교 폭력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최근 소외된 아동·청년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선행까지 알려지면서, 의혹을 둘러싼 논란에 신중한 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고OO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여배우 A씨와 중학교 동창이라고 주장하며, 학창 시절 금품 갈취와 폭언, 장애 학생에 대한 조롱 등 심각한 학교 폭력을 일삼았다고 폭로했다. 특히 “어떠한 사과나 보상도 원하지 않는
뭔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