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 Talk

서해순 혐의 벗었지만.."무고" vs "의혹 여전" 갈등 확대될 듯

이야기꾼 0 1,626 2017.11.10 15:14

고 김광석 부인 서해순씨가 지난 10월 12일 서울지방경찰청에 출석하던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 

 

조사 결과 서씨의 딸 방치 정황은 전혀 발견하지 못했다. 오히려 학교 교사가 서연 양이 쓴 것이 맞는다고 확인해준 일기장에 "엄마랑 재미있게 눈싸움을 했다"고 적혔고, 다정한 문자메시지도 주고받는 등 모녀 사이는 돈독했다고 경찰은 확인했다.

경찰 관계자는 "서씨는 집에서 서연 양 학교까지 약 20㎞에 달함에도 매일 통학을 시켰다"면서 "서연 양이 앓은 희소병 '가부키증후군' 치료를 위해 국내는 물론 미국·독일의 유명 병원을 찾아다니기도 했다"고 전했다.

김광복씨가 고소장에서 "2008년 저작권확인 소송 최종 조정합의 과정에서 서씨가 '서연이 양육을 위해 권리가 필요하다'고 해 합의를 해줬다"고 한 주장도 사실이 아니었던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다.

김씨 스스로 1차 조사에서 "기억을 돌이켜보니 서씨가 서연이 양육에 저작권 권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던 건 사망 이전에 있었던 일"이라며 주장을 뒤집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당시 김씨 소송을 대리한 변호사도 같은 취지로 진술했다.

아울러 경찰은 당시 서연 양의 권리를 사망 이후 자동으로 서씨가 유일한 상속인으로서 승계했는데, 민사소송법과 대법원 판례에 따라 서씨가 서연 양 사망 사실을 법원과 소송 상대방 측에 알릴 의무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제 저 사람을 여론몰이로 몰아간 사람들은 책임을 좀 져야. 그리고 핵심은 위 문장들.

Comments

레이스업 스타일 스니커즈 단화 국산 발편한 신발
수리용 라운드 원터치 자크 고리
여성 460g 경량 우븐 운동화 3color
남성 데일리 기본 무지 소프트 기모 안감 하프넥 목티 폴라티
갤럭시퀀텀6 케이스 라딘 소가죽 다이어리 A566
갤럭시S26울트라 럭키 스티커 맥세이프 패브릭 케이스
갤럭시 와이드5 지갑 다이어리케이스 핸드폰 스탠딩 카드포켓 E426S
TBZ Coms 카드리더기 2 in 1 C타입 USB 3.0 TF Micro SD SD FW001
대건통상틈새 지그재그 Z신발장 9단
안젤로 냉장고 자석 틈새 선반 소스 부착형 주방 철제
도어스토퍼/문 고정장치 말발굽 도어스톱 말굽 방문
4단 신발 정리함 수납 조립식 선반 현관 신발장
알유21 RU21 6정 비타민C
농심 백산수 2.0L x 6pet
휴대용 위생 코털제거 정리 콧털클리퍼 클립
칼리타 웨이브 필터 화이트 2~4인용 50매입 커피 여과지

PVC 안전 경고 테이프
칠성상회
종이나라 디자인 양면색상지 4절 09 흰분홍 (10개입)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