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 Talk

원로배우 김수미, 마광수 교수 빈소에서 자해 소동

사랑방지기 0 2,225 2017.09.06 18:32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서울신문]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일용엄니’로 출연한 원로배우 김수미(68)씨가 고(故) 마광수 전 연세대 교수 빈소에서 자해 소동을 벌였다.6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 서울병원에 마련된 마 교수 빈소에 술에 취한 채 찾아왔다. 김씨는 커터칼을 갖고 빈소를 찾아 “글을 이상하게 썼다고 감옥에 보내고, 교수들이 왕따 시켜서 억울하게 이렇게 만든 것 아니냐”면서 “나도 죽을 것”이라고 소리쳤다. 김씨는 병원으로 오는 택시 안에서도 “마광수가 내 친구인데 너무 슬프다. 나도 죽어버리겠다”라고 소리치기도 했다.

 

 

 

 

 

 

 

친구를 잃은 슬픔에, 억울하게 대접받았던 과거에.. 

Comments

반다이 에그엔젤코코밍 코코밍 스파이 코드네임346
칠성상회
고래상어 대용량 물고기 필통 파우치 상어 고래 귀여운 동물 필통 학용품 필기도구 사무용품 문구
칠성상회
신비AR카드 8탄 지수정 스페셜덱 소멸의주문
칠성상회
오피스 문구 마리스타 상장케이스 우단 A4 4귀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