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 Talk

'밀실, 안마, 비비탄…박중현은 제2의 이윤택' 명지전문대 재학생 진술서 입수

이야기꾼 0 1,213 2018.03.05 02:12

명지전문대 연극영상학과 재학생 37인이 제출한 진정서에는 박중현의 ‘안마’를 빙자한 밀실(密室) 성폭력, BB탄  총으로 가한 ‘인간 사냥’, 지속적인 폭행 사실이 담겨 있다. /이은경 디자이너 

 

명지전문대 811호실. 박중현 교수는 811호실 안 쪽 밀실을 안마방으로 개조했다./박성우 기자 

 

 

 

 

아, 진짜 사람이 아니다. 

Comments

만년필 케이스 (0.7mm 골드) DK01
칠성상회
뽀글 강아지필통 푸들 펜케이스
칠성상회
무한연필 깎지않고 부러지지않는 지우개연필 단품 (특가)
칠성상회
쏘렌토MQ4 뒷좌석 편안하개 차량용 에어매트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