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 Talk

기억을 걷는 시간

아기상어 0 720 2020.08.02 17:05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모든 것에 니가 있어 그래.

어떤가요 그대 어떤가요 그대

당신도 나와 같나요 어떤가요 그대

 

어서 집에 가서 자고 싶어.

서울에 9시 반쯤 가면 집에 11시엔 도착하겠지. 

 

침대 가서 눈 감고 자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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