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 Talk

지혜

아기상어 0 709 2020.08.15 17:47

예전에 

어느 가톨릭 기도문에서 봤던

문장인데,

명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제가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소서.'

 

라는 문장이 있었어요.

 

그치만

덧붙여

바꿔야하는 것을 

제대로 인지하는 

지혜를 달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나는. 

 

신이 있다면 신에게

신이 없다면 나에게

그리고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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