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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미투' 또 다른 남성 증언 "돈 요구하다 돌변"

이야기꾼 0 1,151 2018.03.19 14:17

 

김흥국 성폭행 논란 진실공방의 또 다른 남성 증언. 사업가 최모씨(아래사진 왼쪽)는 18일 밤 더팩트와 만난 자리에서
김흥국 성폭행 논란 진실공방의 또 다른 남성 증언. 사업가 최모씨(아래사진 왼쪽)는 18일 밤 더팩트와 만난 자리에서 "김흥국 성폭행 주장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다"고 말했다. /강일홍 기자

사업가 최씨 "A씨, 두번째 만남 직후 돈 요구해 경계했다"
 

[더팩트|강일홍 기자] "많이 망설였습니다. 제가 김흥국 씨와 너무 가까운 지인이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경찰조사에서 모든 진실을 밝히면 그만이라고 생각했죠. 성폭행이라니요. 절대 아닙니다. 김흥국 씨가 그 여자분으로 인해 많이 힘들어 했어요. 저 역시 그 여자분을 만나 겪어보니 목적성이 분명했습니다. 불과 두 번째 만남부터 돈을 언급했습니다. 전세금 등 자신의 어려움을 얘기하며 어떤 금전적 도움을 줄 수 있을지를 완곡하지만, 은근히 요구해왔거든요." 

 

사업가 최씨는 김흥국의 성폭행을 주장한 A씨와 올초부터 최근 3개월간 만남을 가졌다.  그는 

 

 

 

 

 

 

 

 

 

 

 

 

최회장님 느낌 정확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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