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칠성회관
06.19
“고수들은 이미 움직였습니다” 삼전·닉스 본격 실적 나오기 전 '이 전략' 필수입니다 (차영주 소장)
06.19
지수는 가는데 내 계좌는 왜? 이럴 때일수록 신중 또 신중! | 장우진 작가 [더블 체크]
06.19
새역사 쓴 코스피, 반도체의 시간은 계속 될까?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06.19
반도체에 의한 '코스피 9000'…MSCI 편입은 먹구름 | 메모리 삼대장 '뉴 M3' 시대…SK하이닉스도 차세대 'HBM4E' 샘플 공급 | 권순우 삼프로TV 기자 [뉴스3]
06.19
휴머노이드보다 먼저 돈 벌고 있는 '이 로봇'의 정체 | 공경철 카이스트 교수 | 킥
06.19
IPO 그린 슈 옵션, 반도체 주가 더 끌어올린다!ㅣ삼전닉스 韓 증시, MSCL 호재까지?ㅣ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06.19
스페이스X, 고점 도달 후 청산 시작? 매수 주의보ㅣ손석우ㅣ이화진ㅣ윤진
소식 / News
세계 / Global
문화 / Culture
정치와 평론 / Politics
경제산업 / Economy
광고 / Ad
날씨 / Weather
이야기 / Talk
책 / Book
영화 / Movie
컴퓨터 / Computer
맛집/여행 / Store
사주에 빠지다 / Saju
예술/미술 / Art
장터 / Shopping
1종 패션/뷰티
2종 가전/디지털
3종 가구/인테리어
4종 식품/건강/생활
5종 스포츠/레저/취미
6종 산업용품/안전/의료
7종 문구/사무/교구/자동차
회관 / Hall
먹방 / Food
유머 / Humor
연예인 / Stars
핵공감 / Slay
무료음악 / Music
KPOP
POP JPOP
Classic
OST CrossOver
음원과 광고CM
전통음악
무료영화 / Video
무협
전쟁액션
SF
드라마
공포
코믹
오디오북
유튜브 / Youtube
여행과 맛집 / Travel&Food
책과 영화 / Book&Movie
밀리터리와 역사 / Military&History
패션트렌드 / Trend
게임과 스포츠 / Game&Sports
주식과 부동산 / Stocks&RealEstate
과학천문 / Science
유머와19금 / Humor&Adult
놀이 / Play
메인
소식 / News
이야기 / Talk
장터 / Shopping
회관 / Hall
유튜브 / Youtube
놀이 / Play
사랑방 / Talk
보살님들 성불하셨나봐요!!!한화 2등! 단독 2등!!!
비욘세♥
0
1,182
2018.05.23 10:19
'3661일만 단독 2위' 한화, 선두 자리 넘본다
[스타뉴스 대전=심혜진 기자]
승리한 한화이글스./사진=뉴스1
"모든 것이 안정돼 있다."
한화 이글스를 상대한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이 최근 한화의 상승세에 대한 진물에 대한 답이다. 한화는 두산을 꺾고 의미 있는 1승을 거뒀다. 그리고 단독 2위에 올랐다. 내친김에 선두 자리도 노려본다.
한화는 2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과의 홈경기서 8-7로 승리했다. 1위와 2위의 맞대결답게 연장 승부까지 간 끝에 거둔 값진 승리였다.
공동 2위였던 SK가 넥센에 패하면서 한화는 단독 2위 자리에 올라섰다. 2008년 5월 13일 이후 3661일 만이다. 당시 한화는 22승 17패로 단독 2위에 오른 바 있다. 그리고 선두 두산과의 차이는 3경기 차로 좁혀졌다. 역전승 역시 리그 최강이다. 올 시즌 한화는 27승 중 16승이 역전승으로 리그 최다 기록을 세웠다.
경기 전 한용덕 감독은 두산-SK 6연전 목표로 '5할 승률'로 정했음을 밝혔다. 한 감독은 "이번 주 승률 5할만 하면 대만족이다. 외국인 투수가 한 명 씩 두산, SK전에 등판할 수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지난주(4승 2패) 승패 마진을 어느 정도 벌어놓았다. 이번 주 조금 안 좋아도 이게 다가 아니다"고 말했다.
큰 욕심을 부리지 않겠다는 뜻이다. 지난달 17일~19일 잠실에서 열린 두산과의 첫 맞대결에서 1승 2패로 아쉽게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지만 내용 면에서 크게 열세는 아니었다.
한 감독은 "지난 대결에서는 팀이 덜 갖춰져 있었다. 외국인 투수들에 대해서도 물음표가 있었다"며 "이제는 선수들이 서로 믿음을 갖게 됐고, 특히 불펜도 탄탄해졌다"고 그때와 달라진 점을 설명했다.
그리고 이날 한화는 한용덕 감독의 말대로 저력을 보여줬다. 끈질긴 집중력을 보이며 값진 승리를 따냈다. 드라마는 9회말 2사에서 시작됐다. 호잉이 극적인 동점 솔로포가 터졌고,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결국 연장 11회말 한화가 승리로 장식했다. 송광민의 끝내기 안타가 나온 것이다. 경기 전 만난 송광민은 "타자들의 타격감이 좋지 않아 투수들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했는데, 이날 끝내기 안타로 조금이나마 빚을 갚았다. 지고 있어도 질 것 같지 않다는 것이 송광민이 밝힌 최근 한화 선수단의 분위기다.
극적인 동점포를 때려낸 호잉 역시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 우리 팀의 저력"이라며 팀 상승세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비록 안영명 서균 송은범으로 이어지는 필승조는 실점했으나 박상원 정우람은 건재하다. 선발 김재영도 호투했고, 타선도 조금씩 살아나기 시작했다. 선수들의 말처럼 톱니바퀴처럼 돌아가고 있다. 한화의 시선은 더욱 위로 향하고 있다. 3경기 차로 좁혀진 선두 두산의 자리를 넘보고 있다.
한
화 무려 10년만에 2등!!!
우왕 굿!
프린트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패션
가전
인테리어
생활
깔끔 디자인 얇은 남자 블루종 점퍼 URD-106
남성구두 남자구두 신사화 정장구두 로퍼화
물놀이모자 등산모자 야구모자 볼캡 시원한 메쉬캡
스트라이프 니트 펀칭 버킷햇 ELM-247
GOPRO10 호환 액션캠 모자 볼캡 영상 촬영 헤드 마운트 고프로 10
UHD 실내 TV안테나 디지털 자석 티비 수신기 증폭기 간단한 설치 채널수신 안정적 수신 노이즈 셋탑박스
지문방지 폴더블 폰 전용 이지 우레탄 필름 플립7
갤럭시 S23울트라 3D 풀커버 강화유리필름 S918 3매
원홀측면헤드 주방 헤드 샤워기 욕실 수전 부품 교체
나무문용 손잡이 베로아 실버 소형 나사간격 100mm
해바라기 크롬 미용실 샴푸대 샤워기 교체 머리 헤드
유진 9069 BSN 블랙실버 목문 방문손잡이 욕실용
프랜드 에스프레소 샷글라스 30ml 3Line
키친아트 사각 양수 2호 스텐 채망 소쿠리 거름망
무궁화 살균 세탁 빨래 비누 230g
영진 스윙 더치병 유리병 대 950ml
반투명 바인더 라인노트 A5
칠성상회
연습전용 펜돌리기 스피닝 젤리펜
칠성상회
Previous
Next
맨위로↑
가
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