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 Talk

2018년 새로 쓴 폭염의 역사…'최고' '최장' 기록 경신 계속

사랑방지기 0 1,305 2018.08.15 14:15
기사 이미지

【대구=뉴시스】우종록 기자 =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14일 오후 대구시 동구 신암동 동대구역 앞 승강장에서 시민들이 쿨링포그로 더위를 식히며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18.08.14. wjr@newsis.com


 
【서울=뉴시스】김지은 기자 = 한반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무더위가 각종 기록들을 경신하고 있다. 올 여름의 기록은 '최악의 폭염'으로 기억되는 1994년을 대부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가장 먼저 갈아치운 기록은 기상청 공식관측소의 최고기온이다. 2018년 여름의 낮 최고기온은 서울 뿐 아니라 전국 기준 역대 최고치에 도달했다.






이번 더위는 너무 심했어.

Comments

3M 종이 마스킹테이프 110 25mm x 40M
바이플러스
포비 초강력 큐티 자석 홀더 CT-01 15mm 5개입
바이플러스
3M 커버링 테이프 65cmX20m 50개 1BOX
바이플러스
미니특공대 파이어캅 시즌6 최강경찰 변신 로봇 장난감 남아 생일 선물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