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 Talk

체감온도 영하 20도…거리의 '극한 알바'는 버텨냅니다

사랑방지기 0 3,059 2016.01.20 00:05

기사 이미지


한파주의보가 내린 19일 서울 명동에서 전진씨가 피켓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ilbo.com

화장품 로드숍 행사 도우미 3년 차인 전진(34ㆍ여)씨는 추위를 이기는 법에 있어서는 전문가로 자부한다. 19일 서울 명동의 한 로드숍 피켓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전씨는 아침부터 채비를 단단히 했다. 이날 전국에 몰아친 한파를 이겨내기 위해서다. 장갑 2개와 양말 3개는 기본이고, 상ㆍ하의 총 10개를 겹쳐 입었다. 

 

 

 

 

 

 

 

어휴. 정규직도 아니고 무슨 고생이야. 진짜 다들 고생 많으세요 ㅠ.ㅠ 눈물난다 진짜. 

 

 

Comments

삼둥이 물고기 볼펜 젤펜
칠성상회
뉴스타일코란도c 통풍시트 쿨방석 차량용방석
칠성상회
불교용품 복숭아나무 액막이 관음 열쇠고리
칠성상회
3m 팝업팩 디스펜서 포스트잇 kr2003 51x76mm
바이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