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 Talk

친딸에게 "입냄새 난다" 입에 샤워기 넣고 물틀어

경찰 조사 결과 L양의 아버지는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상습적인 주먹질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입에서 악취가 난다'며 L양 입에 샤워기를 넣고 계속 물을 뿌려 숨을 쉬지 못하게 하는 '물고문' 수준의 학대도 수시로 자행됐다. 얼굴이 더럽다며 강제로 양동이에 얼굴을 처박기도 했다. 18일 매일경제신문 취재 결과 경찰은 지난달 이 같은 사건을 접수하고 L양 아버지를 아동 학대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

20151119040411774fien.jpg

 

 

 

 

 

 

 

아니 지 자식인데 저럴 수가 있나요?

Comments

QM6 자동차 붓펜 QXD 클라우드펄 카페인트 기스 제거
칠성상회
코체티 마블런 에센셜 75p (6538)
칠성상회
델가드 샤프(0.5 화이트 P-MA85-WH 1자루 ZEBRA)
칠성상회
차량용 커튼 4장 자동차 햇빛가리개 카커튼 DD-12805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