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 Talk

여직원 화장실에 몰카..파렴치한 사장 영장

 

20160415161111572xlzk.jpg

경찰 조사 결과 이 몰래카메라는 해당 업체 대표 A(48)씨가 설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여자 화장실 두 칸 중 한 칸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뒤, 설치 사실을 감추기 위해 화장실 문에 '고장'이라고 써 붙여 놓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또 사장실 컴퓨터로 몰래카메라를 통해 촬영한 영상을 모니터 하고, 이를 컴퓨터에 저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왜 이럴까요? 남 똥누는거 왜 이렇게 관심이 많을까요?

Comments

현대모비스 캐스퍼 에어컨필터 히터 자동차 필터교체 초미세먼지
칠성상회
모비스 PMO.3 E11 에어컨 히터 필터 12
칠성상회
근영사 고급형 모조 대체전표 10개입
바이플러스
이케아 SAMLA 삼라 수납함 투명 보관함 28x19x14cm 5L
바이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