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 Talk

술 취해 "현금 많다" 자랑..손님 사무실 턴 택시기사

사랑방지기 0 1,765 2017.03.12 11:49

 

서울 중부경찰서는 현금이 많다고 자랑한 손님의 사무실을 턴 택시기사 이모(53)씨를 절도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달 7일 0시57분께 서울 중구에 있는 김모(54)씨의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현금이 들어있는 가방 등 139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돈 많다고 자랑하는거 아니죠. 

Comments

반다이 에그엔젤코코밍 코코밍 스파이 코드네임346
칠성상회
고래상어 대용량 물고기 필통 파우치 상어 고래 귀여운 동물 필통 학용품 필기도구 사무용품 문구
칠성상회
신비AR카드 8탄 지수정 스페셜덱 소멸의주문
칠성상회
오피스 문구 마리스타 상장케이스 우단 A4 4귀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