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 Talk

범행 숨기려 거짓 문자메시지

 

20160312092117569bhdc.jpg

이들은 원영군이 결국 지난달 2일 사망하자 시신을 이불에 싸 베란다에 방치하다가 열흘이 지난 같은달 12일 청북면 신씨의 아버지 묘소가 있는 한 야산에 암매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 

 

 

 

 

 

 

 

어떻게, 지 자식인데 저럴 수가 있죠?

Comments

연습전용 펜돌리기 스피닝 젤리펜
칠성상회
3M 8915 고정용 필라멘트 테이프 25mm X 20M
바이플러스
이케아 DRONJONS 드뢰니엔스 연필꽂이 화이트
바이플러스
오피스유성매직DL10012개입검정유성펜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