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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 안마, 비비탄…박중현은 제2의 이윤택' 명지전문대 재학생 진술서 입수

이야기꾼 0 1,211 2018.03.05 02:12

명지전문대 연극영상학과 재학생 37인이 제출한 진정서에는 박중현의 ‘안마’를 빙자한 밀실(密室) 성폭력, BB탄  총으로 가한 ‘인간 사냥’, 지속적인 폭행 사실이 담겨 있다. /이은경 디자이너 

 

명지전문대 811호실. 박중현 교수는 811호실 안 쪽 밀실을 안마방으로 개조했다./박성우 기자 

 

 

 

 

아, 진짜 사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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