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 Talk

막 감은 머리 날리며 입실…긴장감에 눈물도

이야기꾼 0 3,584 2015.11.1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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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뜨거운 응원 받으며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풍문여고 앞에서 수험생이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다. 2015.11.12 pdj663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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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당당하게 오늘은 나도 수험생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열린 12일 오전 79세 수험생인 조명자 할머니(오른쪽)가 서울 마포구 성산동 홍대사대부속여자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장으로 들어가다 학교 선생님과 동료 학생들에게 격려를 받고 있다. 배움에 목 말라있던 조 할머니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인 일성여자중고등학교에서 소정의 과정의 마치고 이날 수능시험을 치르게 됐다. 

 

 

 

 

 

 

 

그렇죠. 수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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