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 Talk

지혜

아기상어 0 706 2020.08.15 17:47

예전에 

어느 가톨릭 기도문에서 봤던

문장인데,

명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제가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소서.'

 

라는 문장이 있었어요.

 

그치만

덧붙여

바꿔야하는 것을 

제대로 인지하는 

지혜를 달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나는. 

 

신이 있다면 신에게

신이 없다면 나에게

그리고 너에게.

Comments

프러스펜 컬러 유성 수성 가는 굵은 양면 노마르지 사인펜 12색 싸인펜 신학기 준비물
칠성상회
공항 여권 핸드폰 화장품 여행 캐리어 하드 파우치백
칠성상회
유리전용타월 차량용유리타월 자동차타월
칠성상회
MY 불스원 다용도크리너 550ml
바이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