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이전 게시판 보기

[외교부]바다는 멀어도 안전은 가까이! 외국 해역에서도 빈틈없는 우리 국민 보호

btn_textview.gif

  외교부(장관 조현)·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해양경찰청(청장 김용진)은 12월 8일(월) 오후 해양경찰청 김포고정익항공대 및 인천 인근 해역에서 '외국 해역 우리 선박·선원 해양사고 대응을 위한 관계부처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외국 해역에서의 우리 선박·선원 해양사고에 대응하여 외교부-해양수산부-해양경찰청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초동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나리오 기반 도상 훈련과 실제 수색·구조 훈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동 훈련은 외국 해역에서의 해양사고 발생을 가정하여 재외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실시된 최초의 훈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합동훈련에서 해양경찰청은 가상의 선박 침몰 상황을 접수한 즉시 외교부와 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에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항공기를 포함한 구조팀을 출동시켜 수색·인명구조에 나섰다. 외교부는 재외국민보호 대응체계를 즉각 가동하고, 원활한 인명구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재외공관을 통해 인근국가의 협조를 요청했다. 해양수산부는 사고 선박 및 우리 선원에 대한 정보(선사 정보, 선박제원·보험, 승·선원 명부 등)를 신속히 파악하여 공유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협조 체계를 유지했다. 각 기관은 모든 선원이 구조되고 구조팀이 복귀하기까지의 전 과정에서 유기적으로 조율하고 협력했다.


  이후 조윤혜 외교부 해외안전상황실장을 비롯한 훈련 참가자들은 해양경찰청의 해상초계기에 탑승하여 인천 인근 해역에서 수색·구조 절차를 점검했다.

  

  외교부, 해양수산부 및 해양경찰청은 이번 합동훈련을 통해 부처 간 협업체계를 강화할 수 있었다고 평가하고, 외국 해역에서도 우리 선원과 선박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합동 대응태세를 빈틈없이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362 러닝화 에어운동화 보아 다이얼 방수운동화
클래식 시그니처 3컬러 남성 체크 가디건
런앤로 논슬립 필라테스 양말 요가 토삭스 롱삭스
큐빅 진주 반묶음 포인트 헤어핀 URK-124
갤럭시퀀텀6 케이스 아펠 지갑 다이어리 A566
플라스틱 노트북 거치대 받침대
갤럭시워치FE 날개형 양면 스트랩 자석식 실리콘밴드
갤럭시Z폴드7 케이스 가죽 스트랩 지갑 데이
대건통상틈새 지그재그 Z신발장 9단
안젤로 냉장고 자석 틈새 선반 소스 부착형 주방 철제
도어스토퍼/문 고정장치 말발굽 도어스톱 말굽 방문
4단 신발 정리함 수납 조립식 선반 현관 신발장
큐티 벌집 비누받침대 비누트레이 비누거치대 비누곽
안젤로 냉장고 자석 틈새 선반 소스 부착형 주방 철제
수저통 젓가락통 물빠짐 조리 도구 꽂이 M12073
만능 수전 전용 렌치 너트 풀기 파이프 렌지 세면대

만년필 케이스 (0.7mm 골드) DK01
칠성상회
뽀글 강아지필통 푸들 펜케이스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