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이전 게시판 보기

[기후에너지환경부]재생원료 사용 공공부문이 선도… 수도사업자와 병입수 재생원료 사용 협약

btn_textview.gif

▷ 내년(2026년)도 재생원료 사용의무제 시행에 맞춰 수돗물 페트병을 생산하는 수도사업자와 재생원료 사용 업무협약 체결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서울아리수본부 등 병입수돗물 페트병을 생산하는 수도사업자*와 '공공부문 수도사업자 재생원료 사용 업무협약'을12월 17일자로 서면 체결한다고 밝혔다.

* 서울(아리수), 부산(순수365), 인천(인천하늘수), 대전(It's水), 광주(빛여울수), 경기 평택(PT-water)·의정부(홍복산맑은물Hello),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이번 협약은 내년(2026년)부터 도입되는 '플라스틱 재생원료 사용의무 제도'의 본격 시행에 맞춰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연간 5천톤 이상의 페트병을 사용하는 생수·음료 제조사에게 2026년 1월 1일부터 출고량의 10%에 해당하는 재생원료를 사용토록 의무화했으며, 2030년까지 사용의무 대상을 연간 1천톤 이상으로 확대하고 사용의무율은 30%까지 상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부문 수도사업자는 2026년도 병입수돗물 페트병 제조 시 민간 사용의무율 수준의 10%에서 최대 100%까지 재생원료를 사용할 예정이며, 사용량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수도사업자 병입수돗물 페트병 외에도 지자체 쓰레기 종량제 봉투 등 공공부문에서 재생원료 사용이 확산될 수 있도록 선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생활 전반에서 재생원료 사용을 확산하기 위해 현재 사용의무 대상인 페트병 이외 생활가전 등에서도 재생원료 사용이 가능하도록 관련 품목을 지속적으로 찾아낼 예정이다.


김고응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재생원료 사용의무 정책은 자원순환의 닫힌 고리를 완성하는 핵심적인 제도"라며 "공공부문에서 재생원료 사용을 선도적으로 확대하여 순환경제 사회로의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1. 협약서(안).

      2. 병입수돗물 페트병 재생원료 사용실적 및 계획.  

      3. 관련 사진(재생원료 생산 플레이크 및 페트병).  끝.



담당 부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책임자  과  장   맹학균  (044-201-7380)    자원재활용과  담당자  사무관  김형준  (044-201-7381)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포니 올림머리 만두핀 똥머리집게핀 그레이블랙
쟈디 레이스 가디건 HES-1008883
레이스 가슴가리개 파인옷 가슴골 가리개 DD-12011
여성 키높이 패션 봄 운동화 끈 스니커즈
미니 전기 원룸 자취생 원텉치 보온 취사 밥솥 밥통
갤럭시A13 케이스 인포켓 지갑 다이어리 A135
샌디스크 USB메모리 z50 128GB 레이저각인
갤럭시탭 액티브2 종이질감 액정보호필름
바퀴형 이동식 사이드 테이블 다용도 이동식 보조 테이블 협탁 틈새
올크롬 샤워기 중 메탈호스세트 1.5m/샤워꼭지 레인 샤워줄 목욕탕 욕실 샤워헤드 교체 부속품 호수 화장실
6구 아크릴 립스틱 정리함
붙이는 몰딩 벽지보수 셀프인테리어 걸레받이 시트지 4컬러 1m
멀티 넥쿨러 스카프 쿨넥밴드 쿨링마스크 넥아이스
아이스 넥쿨러 커브 쿨링 넥밴드
우신벨로프 미니 접이식 나이프 WS-K04 빨강 0848 낚시 캠핑 등산 아웃도어 나이프
자전거 타이어 펑크 수리키트 패치(K-0446)

삼둥이 물고기 볼펜 젤펜
칠성상회
뉴스타일코란도c 통풍시트 쿨방석 차량용방석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