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이전 게시판 보기

[농촌진흥청]'이상고온 속 과일 품질 지킨다' 대응 기술 현장 점검

btn_textview.gif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명수 원장, 10일 무주 사과 농가 찾아

- 온도, 강우량 따라 햇빛 차단하고 자동으로 물 공급하는 기술 점검

- 햇볕 데임 예방하려면 차광망, 미세살수 등 대응 기술 적극 활용해야

이상 고온과 강우량 부족이 지속되면 열매 커짐이 나빠지거나 껍질에 색이 잘 들지 않고 햇볕 데임 현상으로 과일 품질이 떨어지게 된다.

농촌진흥청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전북특별자치도 무주와 경북 의성에 있는 사과 과수원 2곳에서 온도·강우 반응형 햇빛차단망 실증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온도·강우 반응형 햇빛차단망 기술은 12~16시 사이에 햇빛을 차단하는 망을 가동하고, 이와 함께 우량계가 강우량을 감지, 비가 7일간 20mm 미만으로 내리면 10아르(a)당 20톤의 물이 자동 공급되게 한다. 

기존 햇빛차단망과 비교해 고온기 햇볕 데임 현상을 줄인다는 점은 비슷하지만, 마른장마 시기*에 물을 자동으로 공급해 과일 품질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 마른장마: 장마 기간 비가 오지 않거나 비가 적은 경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명수 원장은 7월 10일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사과 농가를 찾아 시범사업 기술 적용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 의견을 들었다.

농가는 "지난해 8월 무주 최고기온이 평년 대비 3.7도(℃) 높고 강우량은 평년 대비 5% 수준에 그치는 등 매우 가물어 사과 재배에 어려움이 컸다."라며 "올해도 날이 더워 걱정이지만, 햇빛 차단과 함께 물이 자동으로 공급되면 일손을 덜고 생리장해를 막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김명수 원장은 "최근 이상 고온으로 과일 품질이 저하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라며 "사과 과수원 온도·강우 반응형 햇빛차단망 기술의 현장 적용을 늘려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농촌진흥청은 지속되는 폭염으로 사과 주산지 이상기상 피해가 우려된다며, 일반 과수원에서 몇 가지 주의 사항을 준수하면 햇볕 데임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물은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 공급하되 수분 균형을 위해 자주, 천천히 주는 것이 좋다. 나무 밑에 풀을 재배하면 토양 복사열이 감소해 과수원 내부 온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차광망은 열매가 햇볕에 직접 노출되는 남서향 방향을 중심으로 설치한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내추럴 초강력 헤어젤 500ml 꽃을든남자
냉감 남성 런닝 기능성 런닝 스포츠 매쉬 여름 나시
전면메쉬 스포츠볼캡 남성 통기성 여름 아웃도어캡
혜명몰 (폴밋)우수한 착용감 고급 면스판 베이스 남삼각팬티 3매입 남성속옷 남자삼각펜티 남자속옷 남자팬
Linkvu 아이폰 슬림핏 심플 투명 젤하드케이스 iPhone 아이폰15 14 13 아이폰12 미니 프로 맥스
게이밍 헤드셋 거치대 이어폰 헤드폰 거치대 컴퓨터 데스크 책상
마이크로 SD Class10 256GB 메모리카드 Micro SDXC
키링 딸깍이 키캡 키캡 딸깍이 피젯토이 레인보우 클리커 키보드
바퀴형 이동식 사이드 테이블 다용도 이동식 보조 테이블 협탁 틈새
올크롬 샤워기 중 메탈호스세트 1.5m/샤워꼭지 레인 샤워줄 목욕탕 욕실 샤워헤드 교체 부속품 호수 화장실
6구 아크릴 립스틱 정리함
붙이는 몰딩 벽지보수 셀프인테리어 걸레받이 시트지 4컬러 1m
주방 비닐정리함 쓰레기봉투 비닐봉지 정리함 수납함
물티슈 보급형 그린터치 100매 캡형 1개
깔끔한 콧털 제거기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양면감자칼

파버카스텔 일반색연필 36색세트 틴케이스
칠성상회
주차알림판 차량전화번호판 차량번호판 자동차핸드폰번호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