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이전 게시판 보기

[기후에너지환경부]에너지바우처 등유 및 액화석유가스 사용 수급 가구에 지원금 51.4만원으로 확대

btn_textview.gif

▷ 내년(2026년) 1월 22일부터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선불카드 수령 후 사용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에너지바우처 수급 가구 중 등유 및 액화석유가스(LPG) 사용 가구에 기존 평균 36.7만 원인 지원금액을 51.4만 원까지 14.7만 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등유와 액화석유가스를 주 난방수단으로 사용하는 약 20만 가구이며, 전담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지원 대상을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지원 방식은 추가 지원 금액인 14.7만 원이 담겨 있는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되며, 지원 대상자는 한국에너지공단의 안내에 따라 순차적으로 내년(2026년) 1월 22일부터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선불 카드를 수령하면 된다. 이번 추가 지원금의 사용기간은 기존 에너지바우처 사용기간과 동일하게 2026년 5월 25일까지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에너지바우처 지원 확대와 함께 취약 계층이 추가 지원금을 몰라서 사용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개별 맞춤형으로 찾아가는 에너지복지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에게 한국에너지공단에서 개별 문자와 우편으로 대상자 여부와 카드 수령을 안내를 하고, 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가구에는 집배원이 직접 찾아가서 수령 방법과 지원금 이용 방식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등유·액화석유가스 가구에는 내년에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기초수급가구 등 저소득층에 벽·바닥 단열공사, 창호개선, 고효율 보일러 교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단열성능개선을 통해 취약계층이 근본적으로 에너지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도시가스와 달리 등유와 액화석유가스를 사용하는 가구는 에너지공급사의 요금할인이 없고, 상대적으로 가격도 비싸 취약계층 중에서도 더욱 소외되어 있다"라며, "이번 조치로 이런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더 어려운 국민에게 보다 많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 부처 및 관련 기관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붙임  에너지바우처 등유·LPG 사용가구 지원 확대 개요.  끝.



담당 부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책임자  팀  장  김도헌  (044-201-7510)    기후적응과  담당자  사무관  오병주  (044-201-6962)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리본 캉캉 반팔 롱원피스 LL-D149
여성 와이드핏 청바지 5부 바지 여름 반바지 데일리
피부 실리콘 팩붓 얼굴 마사지 팩 브러쉬
남성 봄 가을 데님셔츠 청남방 다크청
자광 무선 쿨링선풍기650 데스크탑1p 미니선풍기 손선풍기 접이식 탁상용선풍기
핸드폰 손목 암밴드 거치대 스포츠 라이딩 러닝 네비게이션 홀더
(이거찜) 리본 에어랩 파우치 여행용 보관 수납 가방 드라이기 케이스 호환가능
갤럭시S23 가죽 플립케이스 카드 수납 지갑형 SM-S911N
BTM 에어후레쉬 크리스탈워터 400ml-아시안허브
빨간우편함 우체통소품 우편함 우체통
공발커버 소음방지 식탁 의자발커버 의자캡 긁힘방지
생활낙원 물고기유리문손잡이(붕어) 주방용품 생활용품 키친 다용도
알루미늄 양은 양수 냄비 18cm 경량형
ms 싸이퍼킬 파리 모기 바퀴벌레 퇴치 살충제 분무 연
튼튼한 설치 방충망 창문 모기장 셀프 교체용 1.5mx1m
홈키파 모기향 무색소 무향료 캔형 50개입

톰보모노지우개 스탠다드01
칠성상회
A4클립보드 흑색 기본형 카파맥스
바이플러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