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이전 게시판 보기

[산림청]산림청, 기후 및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btn_textview.gif

FileDown.do?atchFileId=CTGRY_00000000403291&fileSn=1
산림청, 기후 및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 1,473억원 투자, 모노레일 등 차별화된 공간으로 연간 40만명 방문 목표 -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기후 및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전라남도 완도군에 조성 중인 국립난대수목원에 대한 기본설계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전라남도, 완도군 등 16명이 참석해 국립난대수목원의 기본 설계 방향, 모노레일 구간 및 레이크가든센터 등 주요시설 대상지에 대한 현장점검과 식물자원 계약 재배, 인력 채용 등 지역 상생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산림청은 제5차 수목원 진흥기본계획에 따른 기후 및 식생대별 국립수목원 확충의 일환으로, 국립세종수목원, 국립새만금수목원에 이어 국립난대수목원을 전라남도 완도군 군외면에 위치한 완도수목원 부지에 373헥타르(ha) 면적으로 총 1,473억 원을 투자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22년 국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2023년 기본계획을 완료했다. 지난해부터 기본설계를 시작해 내년 조기 착공을 할 예정이다.

한편, 완도군은 청년층의 이탈 등으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돼 한국고용정보원 발표 지방소멸위기 지수 0.17의 소멸위험지역으로 국가 인구감소지역 89개 지방자치단체 중 하나로 지정되어 있다.
* (완도군 인구) '15년) 53,014명 → '20년) 49,916명 → '24년) 45,631명 → '25년 상반기) 45,108명

산림청은 이러한 위기를 지역과 함께 이겨내기 위해 양질의 일자리 제공, 타 지역과 차별화된 콘텐츠 및 시설 조성을 통해 연간 40만 명의 관람객이 완도를 찾도록 해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영환 산림청 수목원조성사업단장은 "순천만국가정원을 통해 산림자원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검증됐다."며, "국립난대수목원을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서남해안권역 대표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케라시스 코코넛 올리브 샴푸 800ml
+1
리본 캉캉 반팔 롱원피스 LL-D149
여성 와이드핏 청바지 5부 바지 여름 반바지 데일리
피부 실리콘 팩붓 얼굴 마사지 팩 브러쉬
맥톡 MT010 보라먼지
자광 무선 쿨링선풍기650 데스크탑1p 미니선풍기 손선풍기 접이식 탁상용선풍기
핸드폰 손목 암밴드 거치대 스포츠 라이딩 러닝 네비게이션 홀더
(이거찜) 리본 에어랩 파우치 여행용 보관 수납 가방 드라이기 케이스 호환가능
유니온 표지판 (점자) 입구 (점자표지판) (알루미늄표지판) (40x55mm) (UJ020
4단 신발 정리대 현관 신발 정리대 틈새 공간활용 선반 원룸 수납 가정용
BTM 에어후레쉬 크리스탈워터 400ml-아시안허브
빨간우편함 우체통소품 우편함 우체통
알루미늄 양은 양수 냄비 18cm 경량형
액티브 그린케어 성인기저귀 팬티형 대형 10매
업소용 양은 물삭구 국자 대
스텐 해루질 갈고리 어망 그물칼

3M 8915 고정용 필라멘트 테이프 10mm X 20M
바이플러스
탑차보조브레이크등 제동등 차폭등 15구 12V 24V 겸용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