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광산 세계유산 1년···한·일 시민단체 "강제노동 진상규명" 요구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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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09:00
▲ 지난해 11월 25일 사도광산 강제동원 한국인 희생자 유족들이 일본 니가타현 사도광산 조선인 기숙사 터에서 열린 추도식을 마친 뒤 갱도를 찾아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김혜린 기자 kimhyelin211@korea.kr한국과 일본 시민단체가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노역 현장인 일본 니가타현 '사도광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년을 맞아 조선인 강제노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