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이전 게시판 보기

공정위, 가맹점 갑질 '버거킹'에 과징금 3억 제재

공정위는 13일 버거킹 운영사 비케이알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3억원을 부과했다. / 사진 비케이알 홈페이지 갈무리
공정위는 13일 버거킹 운영사 비케이알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3억원을 부과했다. / 사진 비케이알 홈페이지 갈무리

(콕스뉴스 이진 기자) 햄버거 프랜차이즈 버거킹을 운영하는 비케이알이 가맹점에 특정 업체 세척제와 토마토를 강매한 사실이 적발돼 철퇴를 맞았다.

공정위는 13일 버거킹 운영사 비케이알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3억원을 부과했다.

비케이알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정보공개서에 세척제(15종)와 토마토를 가맹본부의 규격에 따라 가맹점주가 시중에서 자율적으로 구입해도 무방한 ‘권유’ 품목으로 안내했다.

공정위는 13일 버거킹 운영사 비케이알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3억원을 부과했다. / 사진 비케이알 홈페이지 갈무리 공정위는 13일 버거킹 운영사 비케이알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3억원을 부과했다. / 사진 비케이알 홈페이지 갈무리

하지만, 비에이알은 가맹점주들에게 세척제(15종)를 자신 또는 특정업체로부터만 구입하도록 강제했다. 세척제와 토마토(16개 품목)를 승인된 제품으로 사용하는지 점검하고 미사용시 점수 감점과 영업정지 등 불이익까지 줬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런데 미사용 사업자에게 해당 내용이 필수 사항이라는 안내도 하지 않았다. 

공정위는 비케이알의 이런 행위가 부당하다고 판단, 시정명령 및 과징금 조치를 내렸다.

공정위 측은 '가맹본부가 통일성과 무관한 품목까지 강제한 관행을 바로잡았다'며 '성능이 동등한 국내 브랜드 대체 구매 허용 등 점주의 부담을 낮추게 된 점도 의의'라고 밝혔다.

버거킹 측은 '세척제·토마토는 식품안전 기준을 위한 ‘권장’ 품목일 뿐 강제 및 불이익은 없었고, 영업 중단은 위생 문제 개선을 위한 잠정 조치에 불과하다'고 해명했다.

0 Comments
빌리버스 남자 백팩 BSZ246 노트북 15.4 수납가능 데일리 가방
메이크업 아이섀도우 브러쉬 DD-09886
오르모 조끼 앞치마 핑크 카페 어린이집 미용실 네일
G126741 스트라이프 니트 플리츠 미니스커트
bns 디월트 DXMA1902091A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IPX6방습기능/무선이어폰/이어팁/작업/현장
조립식 노트북 거치대
SQ15 모니터 받침대 50cm 책상 컴퓨터 노트북 거치대 사무실 집 와이드 2단 데스크 스탠드 선반
갤럭시S25 케이스 인포켓 지갑 다이어리 S931
벨로 실버헤어라인 전기 전등 1로 2구 스위치
디귿철제 슬라이드 슬라이딩 수납함 소형
후라이팬 정리대 그릇선반 접시거치대 홀더 수납장 신발장 수납선반
이케아 SKOSTALL 스코스탈 신발정리대
미쟝센 펄샤이닝 리페어 손상케어 화이트 머스트 샴푸 1000ml
테이프 부착 멀티 케이블 선정리 고정클립 6p
아름다운 국화꽃 조화 생화같은 조화 인테리어 소품
유니레버)도브인텐스리페어 샴푸(680ml)

이케아 FABLER BJORN 파블레르 비에른 봉제인형 21cm
바이플러스
토끼 미니 커터칼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