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이전 게시판 보기

[환경부]생태계 교란 외래식물 퇴치에 인공지능 자동 구분 기술 활용

btn_textview.gif

▷ 국립환경과학원, 첨단 원격탐사 및 인공지능 기술 적용한 금강 유역의 생태 교란 식물 군락지 지도 지자체에 제공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첨단 원격탐사 기술과 인공지능(AI)을 융합하여 금강 유역의 생태 교란 외래식물을 자동으로 구분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적용한 '생태 교란 식물 군락지 지도'를 7월 1일 관련 지자체 등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공되는 군락지 지도는 금강 유역에서 광범위하게 확산하는 단풍잎돼지풀, 환삼덩굴, 가시박 등 생태계 교란 식물의 분포 위치를 정확하게 특정하여 지자체가 방제 작업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이 군락지 지도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초분광 원격탐사 기술과 심층학습(Deep learning)을 융합하여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초분광 기술을 통해 빛에 반응하는 식물의 특징을 7가지 색으로 정확히 포착한다. 기존의 영상이 붉은색, 초록색, 파란색 3색으로 구성되어 식물 간의 세밀한 구분이 어려웠던 것에 반해 이번 지도에서는 생태 교란 식물과 주변 식생 상태를 더욱 효과적으로 구분해 낼 수 있다.


따라서 이번 지도는 생태계 교란 식물의 퇴치뿐만 아니라 산림 병해충의 확산 예측, 기후변화에 따른 식생의 이상 변화 감지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장에서 방제 작업에 소요되는 인력과 예산을 효율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립환경과학원은 향후 각 지자체의 생태계 관리 지역 실정에 맞는 군락지 지도를 제공하고 현장 작업자들의 의견 등을 반영하여 지도의 정확도와 활용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이번 '생태 교란 식물 군락지 지도'는 6월 30일 오후부터 환경정보 포털(water.nier.go.kr)을 통해서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김경현 국립환경과학원 물환경연구부장은 "앞으로도 인공지능(AI)에 기반한 지속적인 원격탐사 기술 개발을 통해 금강 유역의 생태계 건강성 증진과 기후변화 영향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금강 유역의 생태 교란 식물의 군락지 지도(인공지능 기반).

      2. 전문용어 설명.

      3. 생태계 교란식물 사진(3종).  끝.


담당 부서 국립환경과학원 책임자 센 터 장  강태구 (032-560-7470)  한강통합물환경센터 담당자  연 구 관 이혁 (032-560-7445)  연 구 사 안정민 (032-560-7490)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연카키 빅사이즈 G컵 브래지어 C컵 감동 G
인모 웨이브 정수리 부분가발 볼륨 내추럴 탑커버
잔솔 긴앞머리 부분 가발 사이드뱅 똑딱이 여자 여신
베드타임 베이비 오일 500mL
스피디3in1고속메탈패브릭데이터케이블 5+8+C(1.5M)
맥세이프 카드지갑 자석 카드케이스
삼성 정품토너 사용기종 SL M2030W 검정 1000매
SanDisk sd카드 Ultra microSDXC UHS-I QUNR (128GB) 메모리카드
디귿철제 슬라이드 슬라이딩 수납함 소형
후라이팬 정리대 그릇선반 접시거치대 홀더 수납장 신발장 수납선반
이케아 SKOSTALL 스코스탈 신발정리대
실버메탈랙 4단 아파트베란다선반 다용도실정리 수납
VT-LA 전기마사지기 힐링파워핸드안마기 PR-606
ksr 고급형 찍찍이 케이블타이 블랙 소형 10cm 10개입
포장고무줄 헤어밴드 둥근 칼라 고무줄 3M 색상선택
실리콘 케이블타이 10p

차량용 USB QC3.0 PD C타입 고속충전 시거잭 4포트
칠성상회
잔망루피 두근두근 랜덤피규어4 (낱개랜덤)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