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경주 APEC 준비 완벽···한국 소프트파워 빛낼 무대"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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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5 09:00
▲ 10개국에서 온 12명의 외신기자들은 지난 8월 5박 6일 동안 경주에 머물며 APEC 정상회담 준비 상황을 둘러봤다. 경주 = 글·사진 전미선 기자 msjeon22@korea.kr신라 천년 고도 경주가 세계 외교 무대의 중심에 우뚝 섰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국 문화 분야 수장과 전문가들이 대거 경주에 집결했다. 지난달 8월 26일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