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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감각으로 되살아나는 기억, '우리가 우리였을 때'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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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으로 되살아나는 기억, '우리가 우리였을 때' 전시회 개최

- 감각적 사진을 선보이는 민택기 작가 개인전 (11.5 ~ 11.28)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센터장 곽영숙)는 11월 5일(수) 오후 2시, 국립정신건강센터 지하 1층 갤러리M에서 민택기 작가 개인전 '우리가 우리였을 때' 오픈식을 개최했다.


  민택기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시각디자인과 및 일반대학원 사진학과를 졸업했으며, 2010년 한국판화사진진흥협회 'BELT' 신진작가 선정, 대구아트페어 특별전 '3대 미디어가 주목하는 현대미술' 초대작가, 2020년 홍성 '이응노의 집' 입주작가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전시 경험을 이어왔다.


  이번 전시회는 '기억은 종종 이미지보다 먼저 감각으로 돌아온다'는 작가의 생각에서 출발해, 우리가 지나온 시간 속에서 '함께였던 순간'의 온도와 감정을 되살려 언어로 설명할 수 없는 감각의 조각들을 사진으로 포착했다.


  전시회 제목 '우리가 우리였을 때'는 특정한 시기나 인물을 지칭하지 않는다. 대신, 관계가 가장 빛나던 순간의 결을 붙잡으려는 시도이자, '사라졌지만 사라지지 않은 것들'에 대한 작가의 응시를 담고 있다. 


  전시 작품은 「너의 정원에 꽃이 피면, 나는」, 「설중매(雪中梅)」, 「바다와 같은 숲으로」, 「침묵의 숲을」, 「Wta?(What are you thinking about?)」 등 총 14점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폴라로이드 콜라주, 지클리 프린트, C-타입 인화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감정이 남긴 잔향과 시간의 층위를 시각화했다.

  민택기 작가는 "사진은 말을 아끼지만, 대신 시간을 들려준다"라며, "이번 작업을 통해 관람객이 저마다의 '우리'를 떠올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곽영숙 국립정신건강센터장은 "이번 전시는 개인의 기억을 넘어 관계와 감정이 지닌 울림을 예술적으로 표현했다"라며, "사진을 통해 함께했던 순간의 따뜻함을 되새기며 관람객들에게 사색과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전시회는 11월 5일(수)부터 11월 28일(금)까지 국립정신건강센터 갤러리M에서 진행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정신건강센터 누리집(www.ncmh.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1. '우리가 우리였을 때' 민택기展 개요

           2. 전시 포스터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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