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이전 게시판 보기

[농촌진흥청]겨울철 양계 관리, 닭 행동 변화 관찰로 요령 있게

btn_textview.gif

- 닭의 분포·활동·섭식 변화는 환경 불균형 알려주는 지표

- 벽이나 송풍기 쪽에 몰리면, 공기 순환 원활하지 않다는 신호

- 깔짚은 건조하게, 환기는 낮 시간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겨울철 한파로 인한 양계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닭의 행동 변화를 관찰, 사육환경을 조절하는 관리 요령을 안내했다.

겨울철에는 계사 내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환기량을 줄이기 쉽다. 하지만 환기가 부족하면 실내 습도와 암모니아 농도가 상승해 눈·호흡기 자극, 발바닥 피부염, 성장 지연 등으로 생산성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반면, 환기를 지나치게 하면 계사 온도가 급격히 낮아져 닭이 한곳으로 모이거나 움직임이 줄어드는 저온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닭이 벽이나 송풍구 쪽으로 몰리면 공기 순환이 원활하지 않거나 더운 공기가 정체된 상태일 수 있다. 또한, 사료와 물 섭취량이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면, 실내 열 축적 또는 습도·유해가스 증가로 스트레스 발생 위험이 크다는 신호이다. 

따라서 계사 내부 상대습도는 40∼60% 수준을 유지하고, 깔짚은 건조하고 부드러운 상태로 관리한다. 깔짚이 젖고 냄새가 심하게 느껴질 경우, 실내 습도와 암모니아 수치가 이미 높아진 상태이므로 즉시 환기량을 조절하고 깔짚을 관리한다.

암모니아 농도가 20ppm 이상으로 상승할 경우, 눈이나 호흡기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환기량을 조절해 농도를 낮춘다. 환기는 바깥 온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낮 시간대에 실시한다. 평소 팬·셔터 등 환기 장치의 작동 상태를 점검한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가금연구센터 지상윤 센터장은 "겨울철 닭의 행동은 환경 변화에 가장 먼저 반응하는 지표이자, 사육환경이 적정하게 유지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중요한 생리 신호"라며 "평소 계사 내 온도와 환경 유지에 힘써 닭의 생산성을 유지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셀퓨전씨 35ML 레이저선크림 데일리 선크림 화장품 패키지 리뉴얼
연습용 가발 삼각대 1+1 거치대 높이조절 스탠드
갸스비 셋 킵스 슈퍼하드 헤어 스프레이
138 5.0cm 가죽 키높이스니커즈 90491
360도접이식노트북받침대 회전형/노트북거치대
샌디스크 USB메모리 Z73 64GB SanDisk
아이폰13 필름 방탄 핸드폰 액정 보호
bns PN풍년 1954 손주물 압력솥 10인용 압력솥/가스압력밥솥/전기밥솥/풍년압력밥솥/압력밥솥
대건통상틈새 지그재그 Z신발장 9단
안젤로 냉장고 자석 틈새 선반 소스 부착형 주방 철제
도어스토퍼/문 고정장치 말발굽 도어스톱 말굽 방문
4단 신발 정리함 수납 조립식 선반 현관 신발장
팔도 비락수정과 238ml (12캔)
조르단 어린이칫솔 3단계 1입 3개
블랙모어스 피쉬오일 미니캡슐 250캡슐
샐러드 과일컵 도시락 런치팟 후르츠팟

캐스퍼핸들커버 코리아 논슬립 타공 핸들커버
칠성상회
BS 제브라 사라사 드라이 중성볼펜 0.4mm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