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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중견기업계, 더 큰 성장을 위해 수출·투자·일자리 확대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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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계, 더 큰 성장을 위해 수출·투자·일자리 확대 다짐

- 김민석 국무총리, 11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 참석 및 중견기업계 격려

- 오상헬스케어 이동현 회장 금탑산업훈장 수상


 

산업통상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2.1.() 오전 11시 롯데호(소공동)에서 11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금년 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 최진식 중견련 회장, 중견기업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중견기업, 하나로 모여 더 큰 내일을 위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산업발전에 기여한 중견기업인에게 유공자 포상이 수여되었다.

 

* 훈장(2), 포장(2), 대통령표창(4), 국무총리표창(5), 산업부장관표창(43),
지식재산처장 표창(1) 57

 

최고 영예인 금탑 산업훈장은 오상헬스케어 이동현 회장이 수상였다. 코로나 팬데믹 당시 자체개발한 코로나 진단키트를 우리나라 최초로 미국 FDA의 긴급사용승인을 획득하고 이를 전 세계에 공급하여 K-바이오의 글로벌 위상을 높였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설비투자, 신규 일자리 창출, 사내 출산장려 정책 마련 등 경제사회적 문제 해결에도 노력하였다.

 

은탑 산업훈장은 신성이엔지 이지선 대표이사가 수상하였으며,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생산에 필요한 산업용 공기청정기 국산화를 통해 국내 시장점유율 60%를 달성하였고,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 인도, 베트남 등 수출을 확대하여 K-장의 위상을 높였다.

 

한편, 중견기업계는 매년 신규일자리 35만개, 투자 35조원 더 큰 성장을 약속하고, 중소기업과 동반성장, 일·가정 양립,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는 제조업 분야 중견기업은 전제의 85%가 소재·부품·장비 관련 기업으로 국가 전략산업의 핵심 기반이며, K-뷰티, K-푸드, K-텐츠 등 한류 산업에서도 중견기업의 역할이 크다고 강조하면서,

 

중견기업이 '진짜 성장'의 주역이 되도록 환경변화 대응, 수출투자 지원체계를 촘촘하게 마련하고, 성장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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