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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한국] 무더위 이기는 장인정신…’이열치열’ 대장간의 여름나기

10일 서울 은평구 형제대장간에서 박한준 씨가 불볕더위 속에서 쇠를 다루고 있다. 형제대장간은 30여 년간 전통 방식을 지켜온 곳으로 지난 2015년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됐다. 이정우 기자 b161440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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