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진 시인, 첫 시집 ‘녹차밭에 비가 내리면 나는 찻잔이 된다’ 출간 뉴스와이어신상품 0 30 0 2025.09.25 09:37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19466&sourceType=rss + 3 http://api.newswire.co.kr/rss/theme/101 + 4 수원에 거주 하는 김덕진 시인(1967)이 첫 시집 ‘녹차밭에 비가 내리면 나는 찻잔이 된다’(시사문단 그림과책)를 출간했다. 김덕진 시인은 초등학교 교사로서 34년간 교육 현장에서 후학을 양성한 작가다. 1996년 ‘백수문학’에 수필로 등단한 후 2022년에는 ‘월간 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