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한국] 알록달록 잠복소, 가로수의 ’겨울 준비’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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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09:00
절기상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立冬)인 7일,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가로수길을 지나던 가족이 알록달록한 잠복소(潛伏所)를 신기하게 보고 있다. 잠복소는 나무 위에서 서식하던 해충이 월동을 위해 땅속으로 내려오는 과정에서 머물도록 유도해 봄철에 일괄 제거하는 전통 방제 방식이다. 이정우 기자 b1614409@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