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랩, 교사 부부가 함께 써 내려간 백혈병 투병기 ‘내가 아파서 다행이야’ 출간 뉴스와이어신상품 0 48 0 2025.11.14 15:05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3062&sourceType=rss + 6 http://api.newswire.co.kr/rss/theme/101 + 4 북랩은 백혈병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묻는 감동의 실화 에세이 ‘내가 아파서 다행이야’를 출간했다. 이 책은 교사이자 엄마, 아내였던 고(故) 박정안 씨가 병상에서 직접 써 내려간 일기와 아내의 마지막 시간을 지켜본 남편 우장문 씨가 이어 적은 기록을 한데 엮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