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이전 게시판 보기

[경제사회노동위원회][보도자료]경사노위위원장 중기중 소공연 등 방문간담회

btn_textview.gif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3개 경제단체 방문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제 어려울 때 가장 고통 받는 곳"

 "어려운 경제인의 목소리도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힘쓸 것"

경제사회노동위원회(이하 '경사노위') 김지형 위원장은 11월 19일(수) 중소
기업중앙회(이하 '중기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이하 '중견련'), 소상공인연합회(이하 '소공연') 등 경제단체를 잇달아 방문하여 상견례를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 김 위원장은 우선 중기중앙회와의 간담회에서 "중소기업은 대부분의 일자리를 책임지고있는우리 경제의근간이지만, 경제가 어려울 때 가장 큰 타격을 받는 곳도 중소기업"이라며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숙의하는 사회적 대화 테이블 마련에 최대한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사회적 대화의 운영에 있어 어떠한 어려움이 있
더라도 대화를 지켜내는 사회적 대화의 '파수꾼' 역할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김 위원장은 뒤이어 소공연을 방문해 "소상공인의 위기가 '100만폐업 시대'라는 표현으로 상징될 정도로 심각하다"며, "소상공인의 문제는 이제 사회 전체가 함께 풀어야 할 숙제가 됐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또한 "경사노위는 어려운 분들과 함께하고 돕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소공연이 업종·지역별 목소리를 충실히 모아 사회적 대화의 장으로 연결하고,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위한 상생 해법 모색에 적극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중견련과의 간담회에서 김 위원장은 "중견기업은 중소기업과 글로벌 
대기업을 잇는 우리 경제의 든든한 허리로서 역할하고 있고, 그간 중견련이보여준활발한 정책 제안은국가경제에활력을불어넣고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대내외 격변기일수록 갈등보다는 대화로 지혜를 모으는 자세가 절실하다"며 "경제회복과 포용적 발전을 위한 사회적 대화를 함께 이끌어가자"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김지형 경사노위 위원장 취임을 계기로 한 공식 일정으로 
김 위원장은 향후 본위원회 참여 단체는 물론 각급 노사 단체를 다양하게 만나 폭넓게 지속 소통한다는 계획이다.

붙임: 경사노위 위원장, 3개 경제단체 취임인사 방문 개요 1부. 끝.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현대모비스 캐스퍼 에어컨필터 히터 자동차 필터교체 초미세먼지
칠성상회
모비스 PMO.3 E11 에어컨 히터 필터 12
칠성상회
근영사 고급형 모조 대체전표 10개입
바이플러스
이케아 SAMLA 삼라 수납함 투명 보관함 28x19x14cm 5L
바이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