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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회노동위원회][보도참고자료] 2026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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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년 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노사정 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희망찬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대지를 가르는 말의 기상처럼 우리 경제와 국민의 삶에도 활력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금 우리는 전례 없는 '복합 전환'의 위기 앞에 서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는 결코 어느 한 주체의 힘만으로는 극복할 수 없습니다. 국민 모두가 지혜를 모아야만 헤쳐 나갈 수 있는 험난한 여정입니다. 사회적 대화 2.0시대  취임 이후, 저는 중단된 사회적 대화의 진정한 모습은 무엇일까 고심 하였습니다. 먼저 노사정 대표들과 만나 확인한 것은, '대화만이 갈등을 치유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유일한 지름길'이라는 믿음이었습니다. 또한 여러 전문가와 노사 원로급 인사들의 말씀을 청해 듣고 토론하 면서,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향후 단순히 중단된 사회적 대화의 재개 가 아니라 숙의와 경청을 바탕으로 국민이 참여하는 한층 진화된 사 회적 대화 플랫폼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판단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세 가지 방향을 모색하려고 합니다. 첫째, 국민 참여형 공론화 방식'의 도입입니다. 사회적 대화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주요 현안에 대해 국민이 직접 의제를 제안하고 토론에 참여하는 방식을 열어가겠습니다. 우리의 삶을 관통하는 핵심 현안을 국민과 함께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참여주체의 폭을 과감하게 넓히겠습니다. 노사정 주체의 참여와 역 할을 존중하는 동시에, 청년•여성•고령자•플랫폼종사자•미조직노동자• 이주노동자•소상공인 등의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지역과 업종 중심의 현장 밀착형 대화를 지원하겠습니다. 일자리와 산업의 위기는 노동 현장에서 가장 절실합니다.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지역 특화 문제에 대해 현장당사자들이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습니다. 협력과 연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대한민국의 내일을 설계하기 위한 협력과 연대입니다. 노사정 주체들이 사회적 대화를 시작했던 파트너십의 초심 으로 돌아가 우리 공동체의 위기를 먼저 살피고 미래 세대를 위한 준비에 적극적인 역할을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국민과 함께 미래를 국민 여러분의 일상 속 고민이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열린 자세로 경청하며 숙의를 선도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하겠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사회적 대화 2.0'에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12.31.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김지형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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