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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없는 화가 선무, 분단 상처에 '평화의 진달래' 피우다

▲ 서울 강서구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 1층 선무 작가의 '나의 생각은' 전시장 일부. 서울 = 글·사진 샤를 오두앙 기자 caudouin@korea.kr 영상 = 남북통합문화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 "봄에 피는 진달래는 저에게 자연스러운 풍경이자 익숙한 존재예요. 남북 간의 교류, 화해, 평화를 이야기한다면 그런 의미를 담은 상징으로 진달래를 떠올리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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