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이전 게시판 보기

[보건복지부]경상남도에도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지정

btn_textview.gif


경상남도에도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지정

- 10개 시?도 12개소 센터 확보 완료, 연내 추가 지정 예정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6월 27일(금) 창원한마음병원을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 (근거법령) 응급의료법 제30조의5(정신질환자응급의료센터의 지정 등)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는 자살시도자 등 특히 신체적 문제를 동반한 정신응급상황에 대한 24시간 상시 대응을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 지역 정신응급대응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는 시·도 내 권역응급의료센터 또는 지역응급의료센터 중 시설?인력 기준에 부합하는 기관 중에 지정하며, 응급실 내에 마련된 전용병상에서 응급의학과와 정신건강의학과의 협진을 통해 내외과적 처치와 정신과적 처치를 모두 받을 수 있다. 


   * 정신응급상황에 효과적 대응을 위하여 시도별 경찰, 소방, 정신건강복지센터,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운영 중


  보건복지부는 제도가 도입된 '22년부터 '24년까지 9개 시?도에 11개*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를 지정하였다. '25년 상반기에도 1차 추가 지정 공모를 추진하였으며, 신청 기관의 인력운영 계획 및 정신응급 대응체계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현재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가 없는 지역(경남)에 1개소**를 지정하였다. 


   * ('22) 8개소 → ('23) 10개소 → ('24) 11개소 → ('25.6월) 12개소

  ** 창원한마음병원(경남 창원시, 지역응급의료센터)  


  또한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미보유 지역 또는 이미 보유한 지역이더라도 정신응급환자 발생이 많은 지역에 연내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한편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이용환자는 '22년 749명에서 '24년 3,214명으로 증가하여 도입 이후 7천여 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 '22년 749명 → '23년 3,064명 → '24년 3,214명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로 지정된 응급의료기관은 단기관찰구역에서 진료받은 정신응급환자에 대해 '정신응급 단기관찰구역 관리료'(일 1회, 최대 3회)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신체적?정신과적 증상의 초기 사정이 이루어진 경우 '정신응급환자 초기 평가료' 산정이 가능하고, '응급진료 전문의 진찰료*?원격협의진찰료**' 산정 시 정신질환자 가산도 적용된다.  


     * 중증응급(의심) 환자를 전문의가 직접 진료한 경우 진료과목(전문분야)별 각각 산정 

    ** 의료법 제34조(원격의료)에 따라 다른 의료기관 의료인의 의료지식이나 기술지원이 필요하여 원격협진을 시행한 경우 산정 


  보건복지부 이상원 정신건강정책관은 "자살시도자 등 신체적 문제를 동반한 정신응급환자의 적절한 치료를 위한 역량 강화가 중요한 시점이다"라며, "연내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추가 지정도 추진하는 등 국민 여러분들이 안심할 수 있는 정신응급 대응기반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운영 사업 개요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WL 핑구스티커 펭귄 핑구 핑가 다꾸 스티커 다이어리 노트북 핸드폰 꾸미기 스티커 다꾸 용품
칠성상회
스테들러 피그먼트라이너 흑색 수성펜 6본세트
칠성상회
WL 계기판 차량용 거치대 B형 스마트폰 차량 스파크
칠성상회
포켓몬카드 초전브레이커 1팩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