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악기로 재해석한 '한국의 소리' 전한다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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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5 09:00
▲ 지난달 27일 우즈베키스탄 나보이에서 공연 중인 '소리원정대'. 문화체육관광부테레시아 마가렛 기자 margareth@korea.kr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음악가들이 국악을 배우고 이를 자신만의 음악 언어로 재해석해 한국 전통음악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린다.외국인 음악가들이 국악을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외국인 국악 밴드인 '소리원정대(Sound 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