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2026년 상반기 뱀피르 로드맵 공개…19일 오후 7시 개발자 라이브
콕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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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11:29

넷마블은 19일 오후 7시 개발자 라이브를 통해 인기게임 뱀피르의 내년 상반기 로드맵을 공개한다. / 사진 넷마블
넷마블은 뱀파이어 컨셉 MMORPG '뱀피르' 개발자가 주최하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2026년 상반기 로드맵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8월 26일 출시된 뱀피르는 국내 모바일게임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은 리니지2 레볼루션의 주요 개발진이 참여한 신작 MMORPG다. 뱀파이어 콘셉트와 다크 판타지풍의 중세 세계관이라는 차별화된 소재를 적용했다.
게임 출시 9일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를 달성한 이후 현재까지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동시접속자 20만명을 돌파하는 등 대세감을 바탕으로 장기 흥행의 기틀을 다졌다.
19일 오후 7시 시작하는 개발자 라이브에는 한기현 넷마블네오 뱀피르 PD, 박시형 넷마블 사업부장, 권이슬 아나운서 등 출연해 2026년 상반기 로드맵을 비롯해 주요 업데이트 및 개선 사항 등을 발표한다.
특히, 2026년 상반기 로드맵을 통해 신규 클래스와 신규 인터서버 던전 등을 공개할 계획인 만큼,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실시간 Q&A를 통해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며, 쟁탈전과 게헨나 전장의 매칭 서버를 결정하는 서버 그룹 셔플링(쟁탈전 조추첨)도 공정성을 위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