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시대 걸작 '반구천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됐다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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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09:00
▲ 13일 울산시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전망대에서 시민이 망원경으로 암각화를 관람하고 있다. 지난 12일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와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로 구성된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연합뉴스이지혜 기자 jihlee08@korea.kr한반도 선사시대 문화의 정수가 담긴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