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이웃' 늘어난 지방···비수도권 외국인 밀집지 3배 급증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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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09:00
▲ 지난해 11월 7일 도 수원시 아주대학교에서 열린 '아주 인터내셔널 데이' 행사에서 전통의상을 입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국기를 흔들며 즐거워하고 있다. 연합뉴스이지혜 기자 jihlee08@korea.kr'외국인 집중거주지역'이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급증하고 있다.외국인 주민이 1만 명 이상이거나 인구 대비 5% 이상 거주하는 지역인 '외국인 집중거주지역'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