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가 31일 상암에서 FC바르셀로나 경기 주선한 이유
콕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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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1 12:35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FC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FC서울 친선경기’에 3만명의 관람객을 초청해 대망의 무대를 펼친다고 밝혔다. / 사진 제너시스BBQ
(콕스뉴스 이지민 기자) 세계적인 명문 구둔 FC바르셀로나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친선 경기를 치룬다. 창사 30주년을 맞은 BBQ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 마케팅 프로젝트다.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FC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FC서울 친선경기’에 3만명의 관람객을 초청해 대망의 무대를 펼친다고 밝혔다.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FC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FC서울 친선경기’에 3만명의 관람객을 초청해 대망의 무대를 펼친다고 밝혔다. / 사진 제너시스BBQ
제너시스BBQ그룹은 6월 11일부터 7월 27일까지 긴 기간 전 세계 팬들이 기다려온 FC바르셀로나의 서울 경기를 준비했다.
이번 경기 관람객은 BBQ앱 응모권, BBQ앱 신규 가입, BBQ앱 가입 친구 추천, TOP 100, TOP 20, TOP 1000, SNS 공식 인스타그램 이벤트, 랩핑버스 인증샷 이벤트, 스크레치 응모권 등을 통해 선정했다.
경기장에서는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 서포터즈를 포함한 5만명의 관중이 함께 참여한 ‘아이러브 BBQ(I♡BBQ)’ 대형 카드 섹션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BBQ는 창사 30주년을 기념한 ‘치킨연금’ 10명의 당첨자를 현장 추첨으로 선정한다.
BBQ 관계자는 "오늘 상암에는 치킨과 축구, 그리고 전 세계 BBQ 가족의 열정이 하나로 어우러진다"며 "이번 경기를 통해 K-푸드와 스포츠가 함께 만들어내는 감동을 전 세계와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