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공동연구진, 핵융합 상용화 핵심 기술 확보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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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09:00
▲ 연구에 활용된 '한국 인공태양'으로 불리는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KSTAR). 연합뉴스고현정 기자 hjkoh@korea.kr한국과 미국이 핵융합 에너지 상용화의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핵융합 에너지 상용화의 관건인 플라스마 운전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기술을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미국 프린스턴 플라스마 물리연구소 공동연구진이 개발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