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정의연 이사장 "기억은 기록될 때 살아남는다"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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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09:00
▲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지난달 24일 코리아넷과 인터뷰 중 사진 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이사장 뒤에 걸려 있는 그림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강덕경 할머니가 그린 그림이다.글·사진 = 이지혜 기자 jihlee08@korea.kr오는 8월 14일은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다. 1991년 이날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