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한국]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미감(美感)
문화홍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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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9 09:00
19일 서울시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서울)을 방문한 관람객들이 ;서울박스;에 전시된 미디어 아티스트 추수의 대형설치미술 ;아가몬 대백과 : 외부 유출본; 전시를 감상하고 있다. 생명과 욕망 그리고 끊임없이 이어지는 순환이라는 본질적인 주제를 기술과 조형 작품으로 표현한 이번 전시는 내년 2월 1일까지 이어진다. 이정우 기자 b1614409@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