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이전 게시판 보기

[국민권익위원회]"불합리한 규제에 인력난까지"… 반도체 소·부…

btn_textview.gif

"불합리한 규제에 인력난까지"반도체 ··장 기업의 어려움, 현장에서 확인

 

- 국민권익위, 오늘(2) 충청남도 소재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고충 현장회의 개최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는 오늘(2) 테크노파크 종합지원관에서 충청남도에 위치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기업들과 산업통상자원부,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 관계기관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고충 현장회의를 개최하였다.

 

충청남도는 메모리 반도체 수출액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등 국가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이다. 이번 회의는 반도체 산업의 근간인 충청남도 핵심 소부장 기업들이 현장에서 겪는 규제와 인력난 등 다양한 고충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회의에 참석한 기업들은 중소기업이 자체적으로 반도체 장비를 테스트할 수 있는 전용 실증 인프라 구축, 정부 R&D 과제에 중소기업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제도 마련, 중소기업의 자체 장비 확보 및 기술 인프라 구축을 위한 지원, 산업단지 관리계획 상 유해화학물질 생산 제한 규제 완화, 최저임금 제도의 유연한 개편 등을 건의하였다.

 

국민권익위는 이번 현장회의에서 제기된 기업들의 의견 중 현장에결이 어려운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처리할 계획이다. 법령 및 제도개선이 필요한 경우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국민권익위 박종민 부위원장은 "반도체 산업에 대한 국가 간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국제 경쟁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라며, "이번 현장회의에서 나온 의견들은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해결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앞으로도 기업고충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A4클립보드 흑색 기본형 카파맥스
바이플러스
WL 핑구스티커 펭귄 핑구 핑가 다꾸 스티커 다이어리 노트북 핸드폰 꾸미기 스티커 다꾸 용품
칠성상회
스테들러 피그먼트라이너 흑색 수성펜 6본세트
칠성상회
WL 계기판 차량용 거치대 B형 스마트폰 차량 스파크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