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이전 게시판 보기

[소방청]벌 쏘임, 뱀 물림, 예초기 사고 등 "추석 연휴 앞두고 안전사고 조심해야"

btn_textview.gif


벌 쏘임, 뱀 물림, 예초기 사고 등


"추석 연휴 앞두고 안전사고 조심해야"


- 추석 명절 앞두고 귀성길 대이동·벌초·야외활동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 주의 당부


- 교통사고도 주의해야최근 5년간 추석 연휴 하루 평균 482명 이송환자 발생


- 산행 시 긴소매 옷과 장화 착용, 벌초는 두 명 이상 함께 작업, 보호장비 착용 등


소방청(청장 허석곤)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귀경길 교통사고와 벌초·성묘·산행 등 야외활동 증가로 안전사고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국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추석 명절에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주요 사고벌초·성묘 중 벌 쏘임뱀 물림 예초기 사용 중 사고 귀성길 교통사고 등으로 꼽힌다.

실제 소방청의 구급활동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20~2024) 추석 연휴 동안 벌 쏘임 사고로 119구급대가 이송한 환자는 총 1,474에 달한다. 이는 연휴 내내 하루 평균 59명의 벌 쏘임 사고가 발생했다는 의미이며, 이 중 3명은 심정지 환자로 이송되기도 했다. 작은 부주의가 곧 생명을 위협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벌쏘임 사고 구급이송 현황 >

(단위: , )

기간

연휴()

출동건수

이송건수

이송인원

심정지

부상

2020

9.30.~10.4.

5

142

136

144

-

144

2021

9.18.~9.22.

5

327

310

348

1

347

2022

9.9.~9.12.

4

285

263

301

-

301

2023

9.28.~10.3.

6

346

314

373

2

371

2024

9.14.~9.18.

5

335

287

308

-

308

1,435

1,310

1,474

3

1,471


뱀 물림 사고이송 건수도 추석 연휴 기간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 202025건에서 시작해 2024년에는 52건으로 크게 늘었다. 이는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수치, 성묘나 벌초 등 야외활동 증가와 맞물려 뱀과의 접촉 빈도가 높아진 결과로 분석된다.


<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뱀물림 사고 구급이송 현황 >

(단위: , )

기간

연휴()

출동건수

이송건수

이송인원

심정지

부상

2020

9.30.~10.4.

5

26

25

25

-

25

2021

9.18.~9.22.

5

32

31

31

-

31

2022

9.9.~9.12.

4

37

36

36

-

36

2023

9.28.~10.3.

6

32

30

30

-

30

2024

9.14.~9.18.

5

54

52

52

-

52

181

174

174

-

174


벌초 작업에 주로 사용되는 예초기 사고 역시 주요 위험 요소다. 지난 추석 연휴 동안 예초기 날에 팔·다리 등 신체 부위가 베이거나, 돌이나 나무 조각이 눈에 튀어 안구를 다치는 심각한 부상이 발생했고, 예초기 오일로 인한 2도 화상 사례까지 보고됐다.

이와 함께 귀성·귀경 등 이동량이 급증하면서 교통사고 발생 위험 또한 높아진다.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동안 교통사고로 인해 구급 이송된 인원은 총 12,038으로, 연휴 기간 하루 평균 482인 것으로 분석됐다.


<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교통사고 구급이송 현황 >

(단위: , )

기간

연휴()

출동건수

이송건수

이송인원

심정지

부상

2020

9.30.~10.4.

5

2,340

2,168

2,482

13

2,469

2021

9.18.~9.22.

5

2,561

2,371

2,647

17

2,630

2022

9.9.~9.12.

4

1,790

1,631

1,871

14

1,857

2023

9.28.~10.3.

6

2,714

2,433

2,782

24

2,758

2024

9.14.~9.18.

5

2,635

1,963

2,256

15

2,241

12,040

10,566

12,038

83

11,955


이와 같은 사고 예방을 위해 소방청은 몇 가지 실천 수칙을 강조했다. 벌초나 성묘를 위한 산행 시 향이 짙은 화장품이나 향수 사용을 삼가고, 밝은색 계열의 옷을 입어 벌 쏘임 사고를 예방하고, 뱀 물림, 진드기 등 각종 물림 사고 예방을 위해 긴 소매와 발목을 덮는 옷, 장화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예초기 사용 시 반드시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충분한 안전거리를 유지하는 등 안전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아울러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반드시 혼자가 아닌 두 명 이상이 함께 작업할 것을 권장하며, 만약 어지럼증, 근육경련, 실신 등 온열질환 증상을 보이거나 벌에 쏘인 후 어지러움, 구토, 호흡곤란 등의 증상 등 이상 증상을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고, 의료기관의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함께 졸음운전 예방과 과속 및 음주운전 금지 등 기본 교통수칙을 지키고 장거리 이동 시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안전운전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유병욱 소방청 119구급과장은 "예년보다 긴 추석 연휴 동안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소방에서도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한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행동 요령을 실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담당 부서

소방청

책임자

과 장

유병욱

(044-205-7630)

 

119구급과

담당자

소방위

김고은

(044-205-7634)

word_image.gif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남자 밴딩 팬츠 츄리닝 남성 밴딩 바지 배기팬츠 린넨
여름 여성 반팔 프릴 블라우스 데이트 외출 오피스룩 여성복
포니 올림머리 만두핀 똥머리집게핀 블랙
여성 예쁜 미니 백팩 직장인 대학생 가벼운 작은 가방
갤럭시탭 액티브5 고투명 액정보호필름 2매
갤럭시노트20 케이스 인포켓 지갑 다이어리 N981
PN 압력솥 김빼기 안전밸브 블랙펄 - 대
캐논 iP2680 정품잉크 검정.%
스프레이 생활 다용도 코팅 다목적 방수 용품 섬유 발수제
안젤로 냉장고 자석 틈새 선반 소스 부착형 주방 철제
360도 회전형 사이드테이블 이동식 승강 높이조절 쇼파 침대옆 책상테이블
이케아 TRIXIG 트릭시그 페인트붓 브러시 3종세트
무타공 싱크대 선반 키친타올 행주 거치대 걸이 꽂이 주방용품 행거
유니보르 남자 반바지 러닝 쇼츠 헬스복 남성 트레이닝 추리닝 헬스 반바지 헬스장 운동복 짐웨어 농구
옥시크린 오투액션 분말 리필700g 세탁세제
방수앞치마 어린이집앞치마 작업용앞치마

3M 다용도초강력면테이프 청테이프 3900 녹색 50mmx7M
바이플러스
QM6 자동차 붓펜 QXD 클라우드펄 카페인트 기스 제거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