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2025년 이전 게시판 보기

[해양수산부]핫플 뱃길 x 해양생태관광, 신안군 도초도로 출항

btn_textview.gif

 

핫플 뱃길 x 해양생태관광, 신안군 도초도로 출항

- 9월 12일(금)~14(일), 도초-우이 항로 활성화를 위한 '핫플뱃길' 프로젝트 추진

 

 

해양수산부(장관 전재수)는 9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목포에서 출항하여 신안군 도초도를 여행하는 '핫플뱃길*'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명소를 뜻하는 'Hot place'와 '뱃길'의 합성어로, '뱃길을 명소로 만든다'라는 의미

 

핫플뱃길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여객선 이용 증대를 위해 여객선과 여객터미널 이용 과정에 새로운 관광프로그램을 도입하여 국민의 섬 관광 수요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해양수산부는 2024년부터 군산-어청도 항로 등에서 핫플뱃길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행사 기간에 해당항로 여행객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개년 동기간 평균 대비 20% 증가하는 성과가 있었다.

 

이번 '핫플뱃길'은 목포항에서 신안군 도초도를 연결하는 뱃길과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한국의 갯벌'을 활용한 생태관광을 연계하여 추진된다. 지난 8월 사전 모집을 통해 확정된 70명의 참가자는 자산어보 촬영지, 팽나무길 등 섬 내 명소들과 자연환경을 걸어서 둘러볼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은 해변?갯벌 플로깅*, 백패킹** 활동을 포함하여 향토 음식을 즐기는 체험에도 참여한다.

 

* 달리거나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 / ** 야영에 필요한 장비를 가방에 지고 떠나는 여행

 

허만욱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핫플뱃길'은 국민에게는 새로운 여행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갯벌 보전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는 상생 프로젝트"라며, "시범사업을 계기로 '핫플뱃길'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더욱 재미있고 알찬 섬 관광 모델을 개발해 나갈 것이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이를 통해 섬과 연안 지역의 아름다움을 누려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반다이 에그엔젤코코밍 코코밍 스파이 코드네임346
칠성상회
고래상어 대용량 물고기 필통 파우치 상어 고래 귀여운 동물 필통 학용품 필기도구 사무용품 문구
칠성상회
신비AR카드 8탄 지수정 스페셜덱 소멸의주문
칠성상회
오피스 문구 마리스타 상장케이스 우단 A4 4귀
칠성상회